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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세월호참사 모욕에 1,500 만원 지원한 삼성


<스트레이트> 가 22일 밤 방송되면서 자유청년연합 장기정 대표가 주목받고 있다.
MBC 취재결과 2013년 10월, 삼성은 자유청년연합에 1천5백만 원을 기탁했는데 명목은 '경제자유화 확산운동 지원', 전경련을 통해 우회 입금하는 방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