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스트레이트' 세월호참사 모욕에 1,500 만원 지원한 삼성 Epedia 2018. 4. 23. 09:40 <스트레이트> 가 22일 밤 방송되면서 자유청년연합 장기정 대표가 주목받고 있다.MBC 취재결과 2013년 10월, 삼성은 자유청년연합에 1천5백만 원을 기탁했는데 명목은 '경제자유화 확산운동 지원', 전경련을 통해 우회 입금하는 방식이었다. 공유하기 URL 복사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엑스 공유 게시글 관리 구독하기Epedia 저작자표시 (새창열림)